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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AI 소식 - 2026년 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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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AI 뉴스 TOP 10
1. 나 대신 일하는 AI 분신이 온다, 그런데 인력 비용은 왜 더 올라갈까
[지디넷코리아]AI가 사람의 일자리를 빼앗는다는 걱정이 무성하다. 그런데 덴츠가 전 세계 소비자를 대상으로 조사해보니 정반대 답이 돌아왔다. 글로벌 광고그룹 덴츠(dentsu)가 2025년 12월 발표한 미래 전망 보고서 '컨슈머 비전: 리인벤션의 어머니들(Consumer Vision: Mothers of Reinvention)'은 사람들이 AI를 '나를 대체하는 존재'가 아니라 '나를 몇 배로 키워주는 증폭기'로 받아들이기 시작했다고 분석한다. 증폭기란 작은 입력을 크게 키워 내보내는 장치를 말하는데, 보고서는 앞으로 인간과 AI
- 출처: 지다넷코리아
- 원문 링크: https://zdnet.co.kr/view/?no=20260618231257
- 게시일: 2026. 6. 18.
2. 시큐리온, 모바일 안티바이러스 ‘OnAV’ AV-Comparatives 8년 연속 인증
[지디넷코리아]AI 기반 모바일·IoT 보안 기업 시큐리온의 모바일 안티바이러스 솔루션 ‘OnAV(온백신)’가 악성 앱 탐지율 99%로 2026년도 ‘AV-Comparatives’ 인증을 획득했다.시큐리온은 2019년부터 모바일 안티바이러스 성능 평가에 참여해 8년 연속 인증을 받았으며, 이는 국내 기업으로서는 유일한 성과라고 밝혔다.글로벌 보안 제품 성능 평가 기관 ‘AV-Comparatives’는 AV-TEST, MRG Effitas와 함께 그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안드로이드 안티바이러스 평가는 연 1회 진행하며, 평가 결과
- 출처: 지다넷코리아
- 원문 링크: https://zdnet.co.kr/view/?no=20260618230229
- 게시일: 2026. 6. 18.
3. 스틸리언, 인도 대표 사이버보안 커뮤니티 OSI와 연구 간담회
[지디넷코리아]사이버 보안 기업 스틸리언(대표 박찬암)은 한-인니 AI 기반 보안 연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인도네시아 대표 사이버보안 커뮤니티인 ‘Orang Siber Indonesia(OSI)’ 설립자 덴디 쥬커게이트(Dendi Zuckergates) 등이 참석했다. 덴디(Dendi)는 인도네시아 정부·공공기관·금융권 등을 대상으로 사이버보안 교육과 자문을 수행하고 있는 보안 전문가다. OSI는 1만 4천 명 이상의 텔레그램 회원과 4만 명 이상의 SNS 팔로워를 보유한 인도네시아 대표 사이버보안 커뮤니티다.간담회
- 출처: 지다넷코리아
- 원문 링크: https://zdnet.co.kr/view/?no=20260618221119
- 게시일: 2026. 6. 18.
4. 라온메타, AI·가상실습 기반 산업교육 생태계 확대 박차
[지디넷코리아]라온시큐어 자회사 라온메타가 AI 기반 가상실습 산업교육 생태계 확대에 속도를 낸다.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메타버스 플랫폼 전문기업 라온메타(대표 이순형)는 확장현실(XR) 콘텐츠 기업 제이티시스템, 페리굿과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협약들은 라온메타의 AI·가상융합 실습 전문 플랫폼 ‘메타데미’에 산업 현장 중심의 XR 콘텐츠를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 라온메타는 두 회사와의 협력으로 산업안전, 재난안전, 직무훈련 등 현장 수요가 높은 교육 분야의 콘텐츠 라인업을 한층 강화했다.제이티시스템은
- 출처: 지다넷코리아
- 원문 링크: https://zdnet.co.kr/view/?no=20260618215908
- 게시일: 2026. 6. 18.
5. 폭스콘, 유럽 첫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수시간만에 로봇 훈련 가능하다
[지디넷코리아]세계 최대 전자제품 위탁생산업체 폭스콘(Foxconn·훙하이정밀)이 6월 17일 파리 비바테크 2026에서 휴머노이드(humanoid·인간형) 로봇을 유럽에 처음 선보였다. 폭스콘은 엔비디아의 베라루빈 NVL72 연산 랙부터 아이작 GR00T로 학습한 조립 로봇까지 이어지는 '폐쇄 루프 피지컬 AI 스택'을 시연했다. 폭스콘은 2025년 3월 GTC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현황을 처음 공개했는데, 산업용 휴머노이드를 유럽 무대에 올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모델을 학습시키는 연산 장비와 그 모델이 들어가는 로봇, 그
- 출처: 지다넷코리아
- 원문 링크: https://zdnet.co.kr/view/?no=20260618213137
- 게시일: 2026. 6. 18.
6. 앤트로픽, '클로드 디자인' 업그레이드...기업용 플랫폼으로 진화
출시 직후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지만 과도한 토큰 사용량으로 비판받았던 '클로드 디자인(Claude Design)'이 개편을 통해 기업의 디자인 시스템과 코드 환경을 직접 연결하는 기업용 플랫폼으로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앤트로픽은 17일(현지시간) AI 기반 디자인 도구 '클로드 디자인'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클로드 디자인은 지난 4월 연구 프리뷰 형태로 공개된 직후 첫 주에만 100만명 이상의 사용자를 확보하며 화제를 모았다.그러나 사용량 문제도 드러났다. 당시 사용자들은 웹페이지 프로토타입 몇개를 생성하는 데만 수
- 출처: AI타임스
- 원문 링크: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1857
- 게시일: 2026. 6. 18.
7. 3B 모델로 '제미나이 3 프로' 수학 실력 능가..웨이보, 벤치마크 논쟁 촉발
중국 소셜미디어 기업 시나 웨이보 연구진이 공개한 AI 모델 '바이브싱커-3B(VibeThinker-3B)'가 글로벌 AI 업계에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30억(3B) 개의 매개변수를 가진 초소형 모델이 수천억개 이상의 매개변수를 보유한 최첨단 AI 모델들과 비슷하거나 일부 영역에서는 더 높은 성능을 기록했다고 주장했기 때문이다.웨이보 연구진은 15일(현지시간) 온라인 아카이브에 논문을 공개하며 바이브싱커-3B가 수학과 코딩 중심의 추론 벤치마크에서 업계 최고 수준의 결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가장 주목받은 성과는 미국 수학
- 출처: AI타임스
- 원문 링크: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1862
- 게시일: 2026. 6. 18.
8. 엔비디아, '자율 연구' 에이전트 로봇 공개...GPU 조립까지 독학
엔비디아가 연구자나 엔지니어가 일일이 동작을 프로그래밍하지 않아도 로봇이 실제 환경에서 스스로 실험을 반복하고 관련 논문을 학습하며 서로 협력해 고난도 정밀 작업을 습득하는 '자율 연구(AutoResearch)' 개념을 구현했다고 밝혔다. 엔비디아는 17일(현지시간) 실제 환경에서 스스로 시행착오를 거쳐 새로운 작업을 학습하는 차세대 에이전트 로봇 기술을 공개했다. 이는 'ENPIRE(Agentic Robot Policy Self-Improvement in the Real World)' 프로젝트의 일부다.시연 영상에서는 다수
- 출처: AI타임스
- 원문 링크: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1871
- 게시일: 2026. 6. 18.
9. 앤트로픽 “코딩 몰라도 업무 전문가라면 개발자 못지않게 AI 잘 쓴다”
앤트로픽이 '클로드 코드' 사용 세션을 분석한 결과, 코딩 실력만큼 업무 분야에 대한 전문성이 좋은 결과를 얻어내는 요인이라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특정 분야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사용자는 AI와의 협업 성공률이 크게 높았으며, 문제 발생 시에도 효과적으로 해결책을 찾아냈다.앤트로픽은 16일(현지시간) '에이전트 코딩과 전문성의 지속적인 회복(Agentic coding and persistent returns to expertise)' 보고서를 발표했다.이는 2025년 10월부터 2026년 4월까지 약 23만5000명의 사
- 출처: AI타임스
- 원문 링크: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1874
- 게시일: 2026. 6. 18.
10. "미소스 출시 안 된다"...최초 경고자는 35세의 앤트로픽 연구원
백악관의 첨단 AI 모델 사용 금지 조치로 전 세계 사이버보안 업계가 충격에 빠진 가운데, 이번 논란의 도화선이 된 인물이 앤트로픽의 연구원이자 베테랑 해커인 니콜라스 칼리니라는 사실이 드러났다. 앤트로픽이 '미소스 프리뷰'의 일반 출시를 전격 보류하고 비공개로 전환했던 배경에는 칼리니의 강력한 경고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16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앤트로픽은 백악관을 설득하고 이번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칼리니를 포함한 기술 리더들을 워싱턴 D.C.로 급파했다. 여기에서 칼리니는 정부 고위 관계자들과의 회동에서
- 출처: AI타임스
- 원문 링크: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1873
- 게시일: 2026. 6.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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