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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선생 Tech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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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AI 소식 - 2026년 6월 17일

📰 이 글은 AI 최신 뉴스를 자동으로 수집·요약하여 매일 오전 2시에 게시됩니다.

오늘의 AI 뉴스 TOP 10

1. KISA 보안 업데이트 공지 갈수록 늘어...AI 때문

[지디넷코리아]글로벌 보안,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들의 인공지능(AI) 활용이 늘어나면서 AI를 통한 취약점 발견도 눈에 띄게 늘어났다. AI로 취약점을 찾아내는 시대가 현실로 다가온 것이다. 이에 따라 전문가들은 효율적이고 신속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16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보호나라에 따르면 올해 글로벌 보안·클라우드 인프라 제품의 보안 업데이트 공지가 전년 대비 크게 늘었다. 지난해 4분기(10월~12월) 보안 업데이트 공지는 총 26건에 그쳤으나, 올해 1분기 50건으로 2배 가까이 늘었다. 6월이 끝나지 않은


2. 미 정부, 미토스·페이블 폐쇄…'중국 연계' 한국 통신사 때문

[지디넷코리아]미국 행정부가 앤트로픽(Anthropic)의 최강 AI 모델 미토스(Mythos)와 그 일반 버전 페이블(Fable)을 사흘 만에 오프라인으로 내리게 한 배경에, 중국과 연계됐다고 의심받은 한 한국 통신사가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악시오스(Axios) 등 미 언론에 따르면, 이번 수출통제는 단순한 모델 보안 결함을 넘어 '앤트로픽이 강력한 기술을 누구에게 줬는가'에 대한 신뢰 붕괴에서 비롯됐다.미 언론 보도를 종합하면, 앤트로픽은 미토스 접근 기관 111곳의 명단을 행정부에 제출해 승인을 받았다. 그런데 이후 약 5


3. 지푸AI, 100만 토큰 컨텍스트 창 ‘GLM-5.2’ 출시...벤치마크는 미공개

지푸AI가 최대 100만 토큰 컨텍스트 창을 지원하는 차세대 대형언어모델(LLM) ‘GLM-5.2’를 공개했다. 상세한 기술 사양이나 벤치마크는 공개하지 않았지만, 개발자들과 시장의 반응은 뜨겁다.지푸AI는 14일(현지시간) ‘GLM-5.2’를 공식 출시했다. 이 모델은 지난 2월 출시된 'GLM-5'를 시작으로 'GLM-5-터보' 'GLM-5.1'에 이어 4개월 동안 선보인 4번째 플래그십 코딩 모델이다.가장 큰 특징은 최대 100만 토큰에 달하는 초대형 컨텍스트 창이다. 이는 이전 모델인 GLM-5.1의 20만 토큰


4. “버려지는 폰으로 서버 구축”…구글·UCSD, ‘폰 클러스터 컴퓨팅’ 개발

중고 스마트폰을 저비용·저탄소 데이터센터로 재활용하는 프로젝트가 추진되고 있다. 사용이 끝난 구형 스마트폰 수천대를 연결해 클라우드 컴퓨팅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써, 전자폐기물 문제를 줄이고 데이터센터의 탄소 배출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12일(현지시간) 구글에 따르면, UC샌디에이고 연구진은 수명이 다한 구글 픽셀(Pixel) 스마트폰을 활용해 새로운 형태의 ‘폰 클러스터 컴퓨팅(phone cluster computing)’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스마트폰 제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른바 ‘내재 탄소(embodied c


5. 엔비디아, AI '추론' 시장서도 점유율 확대...1년 간 66%→74% 성장

AI 산업이 학습(Training) 중심 단계에서 실제 서비스 운영을 위한 추론(Inference) 중심 단계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는 가운데, 엔비디아가 이 시장에서도 지배력을 강화한 것으로 나타났다.15일(현지시간) 디 인포메이션의 분석에 따르면, 엔비디아의 AI 추론용 칩 시장 점유율은 지난 1년 동안 약 66%에서 74%로 상승했다.추론은 이미 학습된 AI 모델을 실제 서비스에 적용해 사용자의 질문에 답하거나 콘텐츠를 생성하는 과정으로, AI 서비스의 수익 창출과 직결되는 영역이다.시장조사 업체들은 현재 AI 워크로드의 60%


6. 사카나 AI, '가상 CSO' 에이전트 출시…8시간 조사로 100페이지 보고서 작성

사카나 AI가 기업의 최고 전략책임자(CSO)와 팀이 몇 주에 걸쳐 수행해야 할 정도의 방대한 전략 조사 업무를 대신 수행하도록 설계된 자율형 AI 에이전트를 공개했다. 사카나 AI는 15일(현지시간) 기업용 자율 연구 에이전트인 ‘사카나 마린(Sakana Marlin)’을 출시했다.이를 단순한 챗봇이 아닌 ‘가상 최고 전략책임자(Virtual CSO)’로 포지셔닝하며, 기업의 전략 수립과 시장 조사, 경쟁 분석을 자동화하는 B2B 플랫폼이라고 설명했다. 마린은 일반적인 챗봇과 달리, 몇초 안으로 답변을 내놓지 않는다. 사용자가 연


7. 퀄컴, 짐 켈러의 텐스토렌트 인수 추진…모방일 넘어 데어터센터로 확장

퀄컴이 AI 칩 스타트업 텐스토렌트 인수를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거래 규모는 80억100억달러(약 12조15조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성사되면 퀄컴의 AI와 데이터센터 칩 사업 확대 전략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15일(현지시간) 디 인포메이션에 따르면, 퀄컴과 텐스토렌트는 최근 인수 협상을 진행해 왔다.거론되는 기업 가치는 텐스토렌트가 2024년 12월 투자 유치 당시 기록한 26억달러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업계에서는 퀄컴이 현금과 주식을 혼합하는 방식으로 텐스토렌트를 인수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협상


8. 업스테이지 "모델 넘어 서비스로"...'다음' 안고 에이전트 진화

업스테이지(대표 김성훈)가 자체 AI 모델을 중심으로 기업과 일반 사용자, 에이전트까지 아우르는 사업 확장을 예고했다.업스테이지는 1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미디어 데이를 열고 ‘업스테이지 컴퍼니’ 출범을 선언했다.여기에는 최근 인수를 마친 포털 ‘다음’의 운영사 AXZ와 범용 AI 에이전트 플랫폼 ‘타임리’가 포함한다. 이를 통해 ‘모두를 위한 AI’에 나서겠다는 것이다.이처럼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에 주력하던 기술 기업에서 대중을 위한 AI 서비스까지 확장하겠다는 의도다. ■ 업스테이지 컴퍼니의 중심은 ‘솔라’업스테


9. [강은성 보안칼럼] AI의 사이버 공격에 대응하기 위하여

[지디넷코리아]2026년 4월 7일, 앤트로픽(Anthropic)에서 프론티어 AI 모델인 클로드 미소스 프리뷰(Claude Mythos Preview)를 발표하면서 ‘보안 동네’에 한바탕 ‘폭풍’이 불어닥쳤다.앤트로픽은 리눅스의 27년 동안 찾아내지 못한 보안 취약점을 탐지하고, 그에 대한 공격 코드를 생성하는 등 미소스 프리뷰가 이전 AI 모델과는 질적으로 다른 탁월한 사이버 공격 능력을 가졌음을 밝혔다.영국 AI보안연구소(AISI)는 자체 사이버 보안 능력 평가 모델인 ‘The Last Ones’(이하 TLO)를 통해 측정한


10. 메타, 페이스북에 '뮤즈 스파크' 기반 AI 기능 출시…"검색·편집 대폭 강화"

메타가 페이스북에 새로운 AI 기능을 대거 도입하며 플랫폼 전반의 AI 경험 강화에 나섰다. 이는 얼마전 출시한 자체 모델 '뮤즈 스파크'로 가능해진 것이다. 메타는 15일(현지시간) 페이스북 검색 경험을 강화한 'AI 모드'를 출시하고, AI 기반 사진·영상 제작 및 편집 기능을 새롭게 추가했다고 밝혔다.2024년부터 페이스북에 '메타 AI'를 탑재해 왔지만, 그동안은 질문에 답변하거나 피드 탐색을 돕는 보조 도구 성격이 강했다. 이번에 공개된 AI 모드는 페이스북 검색 경험 자체를 재정의하는 기능으로 평가된다.AI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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